2014 제3회 경찰 인권영화제


일시 | 2014. 08. 29.

장소 | 경찰청 인권센터 야외마당


총 124편 접수, 8편 최종 선정


  • 최우수작품상 <하늘로 보내는 편지> 이지혜 (광주지방경찰청)
  • 감독상 <우리 같은 사람> 김현식 (부산연제경찰서)
  • 감독상 <킬링 미 소프틀리> 김태윤 (시민)
  • 각본상 <바람이 불어오는 곳> 하주희 (인천지방청)
  • 각본상 <뿔> 변성빈 (시민)
  • 연기상 <응어리> 손응호 (충북지방경찰청)
  • 연기상 <보이지 않는 손> 박설화 (화천경찰서)
  • 특별상 <사랑해 그리고 미안해> 김형회 (수원중부서)